캐나다 eTA 신청방법 총정리 (2026 최신판)
안녕하세요! 여행연구소 임차장(IMTRAVEL) 입니다.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캐나다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입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할 경우 출국 전에 반드시 eTA를 발급받아야 하며, 승인받지 않으면 항공기 탑승이나 캐나다 입국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 eTA 신청 방법부터 준비물, 승인 기간, 비용,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캐나다 eTA란?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캐나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전자여행허가 제도입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또는 단기 방문 시 반드시 eTA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eTA 특징
- 관광 및 단기 방문
- 온라인 신청
- 여권과 전자 연결
- 승인 후 별도 비자 스티커 없음
2. eTA 신청 준비물
준비물
- 전자여권(IC칩 내장)
-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
- 이메일 주소
3. eTA 신청 방법
신청 순서
① eTA 공식 홈페이지 접속
② 여권 정보 입력
③ 개인정보 입력
④ 이메일 입력
⑤ 결제
⑥ 신청 완료
⑦ 승인 이메일 확인
4. 신청 비용
캐나다 정부에서 정한 eTA 발급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금액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승인 기간
대부분 빠르게 승인되지만 경우에 따라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권장 신청 시기
- 최소 72시간 전 승인 완료
- 출발 2~3주 전 신청 권장
6. 승인 확인
승인 결과는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추천
- 승인 이메일 저장
- 승인 화면 캡처
7. 신청 시 주의사항
- 여행객 전원 개별 신청
- 여권 재발급 시 재신청
- 여권 정보와 동일하게 입력
- 승인 여부 반드시 확인
8. eTA와 ESTA 차이
| 국가 | 캐나다 | 미국 |
| 신청방법 | 온라인 | 온라인 |
| 목적 | 캐나다 입국 | 미국 입국 |
9. 출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eTA 승인 완료
□ 승인 이메일 저장
□ 여권 확인
□ 왕복 항공권
□ 호텔 예약 확인서
□ 여행자보험
□ 해외결제 카드
캐나다 eTA는 출국 전에 반드시 승인받아야 하는 필수 입국 서류입니다.
특히 여권을 새로 발급받은 경우 기존 eTA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신규 여권으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임차장 여행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캐나다 입국 규정, eTA 신청방법, 밴쿠버·토론토 여행 정보를 꾸준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